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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세상에서 제정신으로

머리말 세상이 너무 급속하게 발전하며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사람의 정신은 함께 동참하지 못하고 있다. 사람들은 급속한 세상 변화에 제정신이 아닌 듯싶다. 미쳐가는 듯하다. 사람의 사고와 행동이 너무 급해졌다. 미친 세상에서 바른 감정과 사고를 하는 것은 힘들게 되었다. 미친 세상에서 제정신으로 산다는 것은 강한 의지와 신념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으면 스스로 일탈하게 되며, 자기 자신이 세상을 시끄럽고 혼란스럽게 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세상이 빠르게 변해도 정신병원에 갈 정도로 미치지 않고, '미친 세상에서 제정신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올바른 신념과 올바른 정신의 무장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올바른 정신의 철갑으로 ..
머리말

세상이 너무 급속하게 발전하며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사람의 정신은 함께 동참하지 못하고 있다.
사람들은 급속한 세상 변화에 제정신이 아닌 듯싶다.
미쳐가는 듯하다.

사람의 사고와 행동이 너무 급해졌다. 미친 세상에서 바른 감정과 사고를 하는 것은 힘들게 되었다.
미친 세상에서 제정신으로 산다는 것은 강한 의지와 신념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으면 스스로 일탈하게 되며, 자기 자신이 세상을 시끄럽고 혼란스럽게 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세상이 빠르게 변해도 정신병원에 갈 정도로 미치지 않고, '미친 세상에서 제정신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올바른 신념과 올바른 정신의 무장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올바른 정신의 철갑으로 무장하지 않고 산다면 세상의 빠른 변화는 사람을 미혹해서 미치게 만들기 때문이다.
김남열
*김남열
- 강원도 속초 출생. 경남 창원서 성장.
- 전 (사)아태경제문화연구소 근무
- 전 한솔입시학원 원장
- 전 한맥산업 대표
- 전 동서영화사 대표
- 전 월간 매직, 시사인물 편집 기자
- 전 한방과 건강 객원 기자
- 전 월간 선택 편집 기자
- 전 도서출판 천수천안 편집주간
- 현 도서출판 여여심 발행인,
- 현 월간 뉴스 시인 발행인
- 현 시인, 수필가, 평론가, 작사가, 문화기획자


*작품
-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 불로초 사랑
- 바람이 분다
- 유전무죄 무전유죄
- 공존의 땅
- 니르바나의 종
- 사랑은 춤추듯 명상하듯
- 동물의 왕국
- 꽃처럼 살아가리라
- 고독하기에 사람이다
- 두 발로 걷는 자의 미덕
- 나의 누이여 신부여 연인이여
- 는, 은, 이, 괴물
- 산에서 흐르는 물이 강으로 흘러 바다로 간다
- 혼불, 폭풍전야 등. 시, 수필, 평론 등 150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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