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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은 간다

김남열 | 도서출판 여여심 | 7,000원 구매 | 4,000원 5일대여
0 0 26 1 0 0 2025-03-25
머리말 세상에서 인생을 살면 먼 미래에 나에게 다가오는 죽음의 길은 멀고도 가깝고 현재에 살아가는 나의 삶은 세파에 부딪히며 험난하다. 사람 생명은 불생불멸 하지 않고, 피었다가 지는 꽃과 같으며, 때가 될 때면 소멸이 되고 마는 불꽃에 피어나는 연기 같다. 사람은 살아생전 행복하게 사람답게 살아가야 하지만 무엇보다 산다는 것이 은혜이며 살아있다는 것이 봄날이다.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한때의 젊음의 봄날이 있다. 한때의 봄날은 따뜻하고, 정열의 꽃을 피우고, 젊음의 봄날을 불사른다. 그러나 사람들 젊음의 봄날은 영원하지가 않으면서 한 번 가면 두 번 다시는 되돌아오지를 않는다. 왔다가 소리 소문 없이 시나브로 소멸이 된다. 그러기에 한..

미친 세상에서 제정신으로

김남열 | 도서출판 여여심 | 7,000원 구매 | 4,000원 5일대여
0 0 33 1 0 0 2025-03-18
머리말 세상이 너무 급속하게 발전하며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사람의 정신은 함께 동참하지 못하고 있다. 사람들은 급속한 세상 변화에 제정신이 아닌 듯싶다. 미쳐가는 듯하다. 사람의 사고와 행동이 너무 급해졌다. 미친 세상에서 바른 감정과 사고를 하는 것은 힘들게 되었다. 미친 세상에서 제정신으로 산다는 것은 강한 의지와 신념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으면 스스로 일탈하게 되며, 자기 자신이 세상을 시끄럽고 혼란스럽게 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세상이 빠르게 변해도 정신병원에 갈 정도로 미치지 않고, '미친 세상에서 제정신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올바른 신념과 올바른 정신의 무장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

통일

김남열 | 도서출판 여여심 | 8,000원 구매 | 4,000원 5일대여
0 0 119 1 0 8 2024-02-13
머리말 통일은 하나가 되는 것이다. 통일은 일체가 되는 것이다. 통일은 내 마음과 내 정신이 하나가 되는 것이며, 통일은 분리된 것이 하나로 통합되는 것이다. 통일은 세상이 하나 되는 것이다. 시끄러운 세상이, 욕심으로 가득한 세상이 평화로워지는 것이고,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이, 탐욕으로 가득한 사람이 온화하고 자비로운 사람이 되는 것이다. 통일은 나의 몸과 자연이 하나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자연이고 자연이 나인 사실을 순응하며 내 스스로가 자연스러운 사람이 되는 것이다. 통일은 부드러움이며, 조화로움이며, 평화로움이다. 통일은 나와 세상이 하나 되는 것이다. 그래서 세상은 나의 거울이며 나는 세상의 거울이다. 그리하며 내가 있어 ..

짐승보다 인간으로 살고 싶다

김남열 | 도서출판 여여심 | 8,000원 구매 | 4,000원 7일대여
0 0 127 1 0 5 2024-02-10
머리말 인간으로 태어나서 인간으로 사는 것은 인간의 사명을 다 하며 살려는 것이다. 인간의 사명이란 인간은 천지인과 오방신의 기운인 사랑으로 이 세상에 때어났기 때문에 세상에서 인간과 인간이 다시 인연이 되어서 사랑하면서 사는 것이 숙명이다. 그러기에 인간이란 사랑을 하기 위해서 세상에 왔기 때문에 짐승처럼 살 수 없고 '짐승보다 인간으로 살고 싶다.' 생각하고 인간적 사명을 다하며 이 세상에 사는 것이다 세상을 살며 인간의 사명을 다하는 인간의 인격은 얼굴에서 그 기운을 느낄 수가 있다. 세상을 살면서 의로운 삶을 사는 인간은 얼굴에서 자비롭고 선한 인자한 기운이 느껴지고, 세상에서 악독한 삶을 사는 인간은 얼굴에서 동물적인 못된 혼탁한 기운 느낄 수..

우상에게 영혼을 빼앗기며

김남열 | 도서출판 여여심 | 8,000원 구매 | 4,000원 5일대여
0 0 129 1 0 6 2024-01-25
머리말 이 세상에 인간으로 태어났다면 궁극적 목적은 행복이다. 그렇다고 사람들이 추구하는 부귀공명만이 행복인 것은 아니다. 부귀공명 누리기 위해 고생을 하지만 부귀공명이란 우상에 내 영혼을 빼앗기면서 부귀공명의 노예처럼 살아가고 싶지는 않다. 무엇보다도 격렬하게 부귀영화를 누리면서 살아가고 싶다는 것은 결코 부인할 수 없지만 내가 아닌 내가 되어서 살고 싶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세상과 더불어 살다보면 어느 순간 내 정신을 점령한 것이 부귀공명이며 부귀공명 신봉자가 되어 있다. 그래서 부귀공명을 우상처럼 여긴다. 그래서 나 역시 우상숭배를 시작하게 된지 확실하게 모르지만, 언제부터 거울 앞에 서있는 날 쳐다보니 나는 내가 아닌 것이 물질 의해 조정 되는 ..

미친개에게 물리지 마라

김남열 | 도서출판 여여심 | 8,000원 구매 | 4,000원 5일대여
0 0 207 1 0 9 2024-01-10
머리말 개는 주인의 집을 위험에서 지킨다. 개도 이성적 분별력을 가진 듯 도둑의 집 주인인 집에서는 짖지 않는다. 그것은 도둑을 지켜야 하는 개도 주인이 도둑인 것 알기 때문이며 개도 개로써의 도리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세상에는 도둑을 지키는 개보다 못한, 스스로가 도둑이 되려는 사람이 많다. 사람이 사람 짓을 하니 사람이라 일러 말하며, 짐승이 짐승 짓을 하니 짐승이라 말한다. 사람이 사람 짓 못하면 짐승 취급당하게 되니 ‘개차반’이라 말을 한다. 개차반은 사람이 사람처럼 생각을 하지 않고 짐승처럼 하므로 짐승과 다를 바가 없는 행동을 하는 사람을 말한다. 그렇다. 사람과 친근한 동물이 개다. 친근한 동물이 개이지만 어떠한 이유인지 개도 미치는 경우가..

독사의 자식들

김남열 | 도서출판 여여심 | 8,000원 구매 | 4,000원 5일대여
0 0 205 1 0 9 2024-01-08
머리말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독사와 같은 사람 있다. 사람이 독사에 물리면 빨리 치료 받지 않으면 사람의 생명 위험하며 인생을 마감하게 된다. 독사 같은 사람이라면 탐욕으로 진한 물이든 그래서 사람을 인격적 사람으로 보지 않으며 한낱 탐욕 채우기 위한 물건 같은 도구로 취급 자신의 목적을 채우면 언제든 토사구팽 하는 그런 부류의 사람이며 그러기에 탐욕 가득한 사람 곁에 있지도 말며 함께 해서는 아니 된다. 언제든 물릴 위험 있는 독사와 같기 때문이다. 하지만, 탐욕이 없는 사람은 초인이 될 수가 있다. 부귀공명에 대해서 언제나 가난하지만, 부귀공명에 대해서 언제나 배고프지만, 배에 기름기 채우려 욕심부리지 않으며 부귀공명도 세상 속 인간 음식처럼 생각 과식..

좁은문

김남열 | 도서출판 여여심 | 8,000원 구매 | 4,000원 5일대여
0 0 125 1 0 6 2023-12-30
머리말 사람은 마음으로 생각하고 그 생각 의해서 행동한다. 문제는 생각이 좁게 되면 마음도 좁게 되어 행동도 좁게 하고, 세상을 보게 되는 시야도 좁게 되어, 눈앞에 있는 것만 욕심 부리게 되며, 타인에 대한 배려심도 없게 된다. 마음이 좁다는 것은 마음의 문이 좁게 된다는 것이다. 문제는 사람이 마음의 문이 좁게 되면 좁은문 안쪽에 이욕만 가득 채우며 살려고 한다는 것이다. 좁은 마음의 문은 욕심이 생길 때는 자신의 순수한 바탕의 본질적 자아를 잃어버리게 만든다. 그 자아를 잃게 되는 것은 주위의 오염된 부귀공명에 의한 환경 때문이며, 좁은 마음의 문은 오염된 부귀공명에 쉽게 물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염된 환경으로 부터 자아를 회복하며 원래의 모습으로..

사람이기를 포기한 사람들

김남열 | 도서출판 여여심 | 8,000원 구매 | 4,000원 5일대여
0 0 139 1 0 8 2023-12-17
머리말 이 세상에 사람은 사람으로 올 때에 사랑으로 인해 태어났으며 그래서 사랑하며 사는 사람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한다. 그것은 사람답게 살아야 하는 것이다. 사람이 사람인 것은 사람이 사람 짓 하고 타인에게 피해주는 일 없이 사는 것이다. 헌데, 사람이면서도 사람 짓을 하지 않고 사람이기를 포기한 사람들 주위에 있다. 짐승의 마음 가지고 사람들의 얼굴로써 인두겁을 쓰고 사는 사람을 일러 말하니 사람 사는 세상에서 의로움 저버리면서 사람처럼 살아가는 사람 말하는 것이다. 한 마디로 사람으로서 '사람이기를 포기한 사람들' 의 모습이다. 그러나 세상에 사랑으로 태어났기에 사람이길 포기하고 살면 안 되는 것이다. 세상을 살아가며 사람이 사람이길 포기한 사람은 ..

사랑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김남열 | 도서출판 여여심 | 8,000원 구매 | 100원 5일대여
0 0 184 1 0 9 2023-12-11
머리말 영원하지가 않구나 내 아름다운 오늘은. 다시 오지 않는구나 나의 소중한 지금은. 한 번 뿐인 나의 인생 영원하지도 않으며 한번 가면 오지 않는 나의 세월인 것이니 아름다운 내 오늘을, 소중한 나의 지금을, 백일이라 여기면서 원도 한도 없이 후회 없이 사랑하며 살아가세. 사람은 이 세상에 올 때는 사랑으로 태어난 것이다. 하늘과 땅과 오방의 기운에 의한 축복과 은혜로운 사랑으로 태어난 신성한 생명체로 세상에 왔기에 세상에서 사람으로 살며 사람으로서 사명을 위해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는 사람으로서 살아가야 한다. 그리고 사랑의 완성 위해 사람과 인연 맺고 살다가 세상 인연 다 되어 때 되면 오염되지 않고 육신은 자연에 흩어져야 하는 신성한 존재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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