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말
세상에서 인생을 살면 먼 미래에 나에게 다가오는 죽음의 길은 멀고도 가깝고 현재에 살아가는 나의 삶은 세파에 부딪히며 험난하다.
사람 생명은 불생불멸 하지 않고, 피었다가 지는 꽃과 같으며, 때가 될 때면 소멸이 되고 마는 불꽃에 피어나는 연기 같다.
사람은 살아생전 행복하게 사람답게 살아가야 하지만 무엇보다 산다는 것이 은혜이며 살아있다는 것이 봄날이다.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한때의 젊음의 봄날이 있다.
한때의 봄날은 따뜻하고, 정열의 꽃을 피우고, 젊음의 봄날을 불사른다.
그러나 사람들 젊음의 봄날은 영원하지가 않으면서 한 번 가면 두 번 다시는 되돌아오지를 않는다. 왔다가 소리 소문 없이 시나브로 소멸이 된다.
그러기에 한 번 뿐인 인생 무겁게 짐 진 자로 살지 말고 가볍게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
인생의 '봄날은 간다' 왔을 때 행복을 누리면서 살아가야 한다.
그것이 인생이며 우리의 삶이다
김남열
*김남열
- 강원도 속초 출생. 경남 창원서 성장.
- 전 (사)아태경제문화연구소 근무
- 전 한솔입시학원 원장
- 전 한맥산업 대표
- 전 동서영화사 대표
- 전 월간 매직, 시사인물 편집 기자
- 전 한방과 건강 객원 기자
- 전 월간 선택 편집 기자
- 전 도서출판 천수천안 편집주간
- 현 도서출판 여여심 발행인,
- 현 월간 뉴스 시인 발행인
- 현 시인, 수필가, 평론가, 작사가, 문화기획자
*작품
-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 불로초 사랑
- 바람이 분다
- 유전무죄 무전유죄
- 공존의 땅
- 니르바나의 종
- 사랑은 춤추듯 명상하듯
- 동물의 왕국
- 꽃처럼 살아가리라
- 고독하기에 사람이다
- 두 발로 걷는 자의 미덕
- 나의 누이여 신부여 연인이여
- 는, 은, 이, 괴물
- 산에서 흐르는 물이 강으로 흘러 바다로 간다
- 혼불, 폭풍전야 등. 시, 수필, 평론 등 150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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